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내년도 예산안과 패스트트랙 법안 통과를 위한 전략 논의를 위해 앞으로 4주간 매주 정기 의원총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 원내대표는 오늘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서 여러 정국 현안에 관해 기탄없는 말을 듣겠다며 오늘은 국회 혁신, 다음 주는 검찰개혁 등 월요일마다 주제별로 의견을 모으자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정쟁에 발목 잡혀 본회의 날짜가 확정되지 않았는데 내일 문희상 국회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의 정례 회동에서 신속하게 날짜를 잡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조은지 [zone4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19111116562171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8585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