고성·속초 산불이 전선 노후화와 부실 시공 등에 따른 '인재'라는 경찰 수사 발표에 대해 한국전력이 피해 보상을 신속하고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고 입장을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한전은 특별심의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손해 금액이 확정된 이재민 715명에게 보상금 123억 원을 미리 지급했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한전의 책임 비율에 대한 특별심의위원회의 결정이 나오면 최종 피해 보상금을 확정해 지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나 산불 발생 당시 이례적으로 강풍이 불었던 점과 지리적 특성 등의 사실 관계에 대해서는 법적 절차에 따라 성실히 조사에 임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지은 [jelee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191120151805746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