롯데그룹이 유엔참전용사 국제추모일인 지난 11일,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에서 참전용사복지회관 준공식을 열었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는 정전 60주년이었던 지난 2013년부터 국방부와 협약을 맺고 해외 한국전쟁 참전용사들을 기리는 의미를 담아 복지회관을 세우고 있는데, 태국 방콕과 콜롬비아 보고타에 이어 에티오피아가 세 번째 나라입니다. <br /> <br />에티오피아는 6.25 전쟁 당시 아프리카 대륙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,500여 명을 파병한 나라로, 현재 참전용사 150여 명이 생존해 있습니다. <br /> <br />롯데장학재단은 이와 함께 한국전쟁 참전용사의 후손 50명에게 장학금 1,800만 원가량을 전달했습니다. <br /> <br />박소정 [sojung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191122151206301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