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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슈퍼 고양이를 뽑아라"...60여 종 고양이 치열한 경쟁 / YTN

2019-11-23 20 Dailymotion

페르시안 고양이가 최우수상 수상 <br />버려진 길고양이 입양 촉진 행사도 열려<br /><br /> <br />유럽에서는 슈퍼 고양이 선발대회가 열려 60여 종의 다양한 고양이가 치열한 경쟁을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이 대회에서는 버려진 고양이의 입양을 촉진하는 캠페인도 함께 벌였습니다. <br /> <br />보도에 이동우 기자입니다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다양한 고양이가 각자 멋을 뽐내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꼬리를 흔들며 도도한 자태를 자랑합니다. <br /> <br />털을 깎거나 빗질을 하고 파우더를 뿌리기도 합니다. <br /> <br />페르시안 고양이, 시베리아 고양이, 브리티시 숏헤어, 메인 쿤 등 세계 60여 종의 다양한 품종이 대거 참가해 가장 멋진 고양이를 선발하는 대회가 이탈리아 로마에서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 대회에서는 털이 수북한 페르시안 고양이가 최우수상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올해 행사에서는 버려진 길고양이들의 입양을 촉진하는 행사도 함께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[지안리코 구아리노 / 대회 기획자 : 20년 동안 대회를 통해 VIP 고양이를 선발했지만 이번에는 버려진 고양이의 입양을 촉진하는 캠페인을 함께 벌이는데도 큰 의미가 있습니다.] <br /> <br />이를 통해 20여 마리의 길고양이가 새 주인을 찾았습니다. <br /> <br />[마르지아 파셀라 / 동물·환경 보호협회 : 이 고양이 마팔다는 여동생 멜리나와 함께 좋은 분들에게 입양됐습니다. 이 두 고양이가 바로 이번 대회의 슈퍼스타입니다.] <br /> <br />이번 대회의 다른 주제인 고양이를 통한 반려동물 치료법도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전문가들은 고양이와 함께 놀다 보면 아이들의 사회성이 현저하게 높아지고 정서 안정에도 도움이 된다고 주장합니다. <br /> <br />또 2009년 미네소타 대학의 뇌졸중 연구센터는 고양이가 스트레스를 완화해주고 심장마비와 뇌졸중의 위험을 최대 40%까지 줄일 수 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YTN 이동우입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191124022325588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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