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른바 '유치원 3법'의 본회의 상정을 앞두고 여야가 물밑협상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시민단체들이 원안대로 처리해야 한다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참여연대 등 시민단체는 오늘(28일) 오전 국회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여야는 정치적 셈법을 따지지 말고 사립유치원의 회계 투명성을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'유치원 3법'을 원안대로 통과시켜야 한다고 요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지난해 10월에 발의된 '유치원 3법'은 국회 신속처리안건에 지정된 뒤 숙려기간인 330일이 지나고 처음 열리는 내일 국회 본회의에 자동으로 상정됩니다. <br /> <br />박희재 [parkhj0221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1281730162720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