서울 마을버스 이용객들이 가장 싫어하는 것은 뻔뻔한 새치기로 나타났습니다. <br /> <br />서울시의회가 시민 500명을 상대로 마을버스 서비스 만족도 조사를 벌인 결과, 버스를 이용할 때 이해하기 힘든 상황으로 응답자의 14%가 새치기를 꼽았습니다. <br /> <br />넓은 자리를 차지한 사람이 12.2%, 술 냄새가 진동하는 사람이 11.4% 등으로 뒤를 이었습니다. <br /> <br />마을버스 배차 시간, 승·하차 지점, 이동 속도 등 마을버스 이용 만족도는 대체로 중간 수준을 넘었습니다.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191130214711232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