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20학년도 수능 성적 사전 유출 사건과 관련해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은 "성적 유출은 올해가 처음으로, 점검 결과 이전에는 없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염동호 평가원 채점관리부장은 오늘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수능 성적 브리핑에서 "로그 기록을 검색한 결과 이전에는 그런 기록이 없었고, 올해 처음 발생한 것으로 확인했다"며 "시스템 관리상 취약점은 상시로 있었다"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성기선 평가원장은 수능 성적을 발표 2∼3일 전 사전 조회한 312명의 수험생에게는 불이익을 주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성 평가원장은 또 이런 시험에 조그만 실수도 허용되지 않는데 보안 문제가 발생해 송구하게 생각한다면서 책임질 수 있는 부분은 책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20312522139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