조국 전 법무부 장관 딸의 입시 부정 의혹에 미온적으로 대처하고 있다며, 시민단체가 전호환 부산대 총장을 검찰에 고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'법치주의 바로 세우기 행동연대'는 부산대 의전원 모집 요강에는 위조된 자료를 이용해 입학할 경우 입학을 취소하도록 규정돼 있다며, 전 총장이 별다른 조치를 하지 않는 건 입사업무 방해와 직무 유기에 해당한다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최근 조 전 장관의 딸, 조민 씨가 의전원 진급 시험을 치른 건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는 국민을 조롱한 것이라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검찰은 조 전 장관의 부인, 정경심 교수가 꾸민 허위 인턴과 수상 경력으로 조민 씨가 2015년 부산대 의전원에 합격한 것으로 판단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203184523791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