오늘 오후 4시 14분쯤 인천시 강화군의 한 찜질방 불가마에 있던 물탱크가 폭발해 8명이 다쳤습니다. <br /> <br />물탱크가 터지면서 불가마에서 튕겨져나온 벽돌 파면에 64살 A 씨 등 이용객 8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는데 다행히 중상자는 없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찜질방 내부의 온수를 순환시키는 물탱크가 가열되면서 터진 것으로 보고 정확한 폭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207192738684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