경기 남부지방경찰청이 일제 음주단속을 벌여 음주 운전자 59명을 적발했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어젯밤 10시부터 2시간 동안 관내 고속도로 입구와 유흥가 주변 등 114곳에서 일제 음주운전 단속을 벌여 59명을 적발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 가운데 면허 취소는 21명, 면허 정지가 35명 등으로 집계됐습니다. <br /> <br />적발된 음주 운전자 가운데 30·40대가 각각 20명으로 가장 많았고, 남성이 52명으로 여성보다 훨씬 많았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 관계자는 연말연시를 맞아 앞으로도 일제 단속을 지속해나갈 방침이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191214224035266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