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러 총격 범인은 모스크바 인근 거주 30대 남성"<br /><br />러시아 모스크바의 연방보안국 청사 주변에서 어제(19일) 총격을 벌인 범인은 최근까지 사설 경호업체에서 일해온 모스크바 인근 출신의 39세 남성으로 확인됐다고 현지 언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그는 총격 당시 이슬람 극단주의자들이 사용하는 구호를 외쳤다는 증언도 나왔습니다.<br /><br />이로 미뤄 볼 때 범인이 이슬람 극단주의 사상에 빠져 과격 이슬람 조직 등 테러 단체와 전쟁을 벌이는 보안 기관을 상대로 테러를 시도한 것 아니냐는 추정이 나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