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美국방부, 北행동 1월 혹은 2월 가능성 염두"<br /><br />미국 국방부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생일인 내년 1월 8일 또는 부친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 무렵인 2월 중순을 기점으로 '북한의 행동'이 이뤄질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있다고 미 월스트리트저널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또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생일인 내년 2월 16일까지는 중대 무기 시험을 하지 않을 수 있다는 관측이 일부 한국 당국자들 사이에서 제기됐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이 매체는 또 미국의 국방 당국자들이 이달 초만 하더라도 대륙간탄도미사일, ICBM의 시험발사 가능성을 우려했으나 최근엔 단거리 미사일이나 엔진 시험 같은 보다 제한된 것들에 대해 더 거론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