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국의 이란 군부 실세 제거로 중동에서 양국간 대치가 일촉즉발로 치닫자 미국 곳곳에서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현지시간으로 3일과 4일 워싱턴 DC 등 미국 전역 70여 곳에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이란 군부 실세 제거작전을 비판하고 전쟁에 반대하는 시위가 열렸습니다. <br /> <br />시위를 주도한 반전운동 연합 단체인 '전쟁 중단과 인종주의 종식 행동 촉구' 등은 이라크 주둔 미군 철수와 '이란에 대한 전쟁'을 중단할 것과 '전쟁은 재선전략이 아니다'라고 목소리를 높였습니다. <br /> <br />USA투데이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동에 미군 3천 명을 급파하기로 하자 전쟁이 날까 걱정하는 여론이 급격히 높아졌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4_20200106050341406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