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다이어트 효과"…온라인 허위·과장광고 업체 적발<br /><br />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음료나 차를 소셜미디어에서 다이어트, 부기 제거 등에 효과가 있다며 허위, 과장 광고 한 업체 8곳과 이들 업체의 33개 제품이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적발됐습니다.<br /><br />식약처에 따르면 이들 업체는 소셜미디어에서 영향력이 있는 이른바 '인플루언서'를 이용해 각종 일반 식품을 건강기능식품으로 거짓 광고하거나 식품위생법상 금지된 체험기 광고를 했습니다.<br /><br />식약처는 해당 업체에 행정제재를 내리거나 고발하고 해당 제품을 허위, 과장 광고한 153개 게시물은 방송통신심의위원회에 차단 조치를 요청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