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저출산 탓 4년 뒤 지방교육재정 세입 20% 잉여"<br /><br />저출산 심화로 학생 수가 점차 줄어 4년 뒤면 지방교육재정 세입의 20%가 남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.<br /><br />기획재정부가 한국조세재정연구원에 의뢰한 보고서에 따르면 2024년 지방교육재정 세입과 세출 간 격차는 19조 2,900여억원으로 94조원 가량인 세입의 20.5% 규모일 것으로 예상됩니다.<br /><br />올해는 세입과 세출 격차가 12조 1,600여억원으로 세입의 15%에 그치겠지만, 이 격차가 2024년까지 계속 벌어지는 겁니다.<br /><br />이에 따라 교육 관련 세출 범위를 늘려 잉여재정을 줄여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됩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