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설 연휴 전후 산재예방"…5,415곳 안전점검<br /><br />고용노동부가 올해 설 연휴 전후로 산업재해 예방을 위한 '노사 합동 자율 안전점검'에 나섭니다.<br /><br />이에 따라 대형 사고 위험이 있는 건설, 조선 등 사업장 5,415곳의 노사는 합동 점검반을 꾸려 문제를 자율적으로 개선해야 합니다.<br /><br />고용부는 점검 결과를 받아 안전 조치 의무를 제대로 이행했는지 확인할 방침입니다.<br /><br />고용부는 "연휴 전후는 생산 설비와 공사 등이 멈추거나 다시 시작돼 산재 위험이 커지는 시기"라며, 사업장 안전관리를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