도로공사 요금수납원 노조 간부들이 직접 고용 등을 촉구하며 청와대 앞에서 단식 농성에 돌입했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은 오늘 청와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도명화 민주일반연맹 부위원장과 유창근 공공연대노조 한국도로공사 지회장이 단식 농성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민주노총은 도로공사가 지난 2015년을 기준으로 입사자들을 나눠 고용 여부를 달리 판단하고 있다면서 입사 연도 구분 없이 해고자 전원을 직접 고용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도로공사는 법원 판결에 따라 요금수납원 일부를 직접 고용하겠다고 했지만, 2015년 이후 입사한 수납원들은 불법파견 요소가 없기에 별도의 법원 판결을 받아 보겠다는 입장을 냈습니다. <br /> <br />노조는 수납원 집단 해고 사태에 정부도 책임이 있는 만큼, 정부가 나서 해고된 노동자의 직접 고용이 이뤄지도록 결단하라고 촉구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11715241682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