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검찰청 간부들의 이른바 '상갓집 파동'의 여파가 정치권으로 번지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여당은 대통령 인사권에 대한 도전으로 규정했고, 한국당은 특검을 추진하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들어보시죠. <br /> <br />[홍익표 / 더불어민주당 수석대변인 : 마치 할 말을 하는 기개 있는 검사로 보이고자 하는 이면에 검찰개혁과 대통령의 인사권에 정면 도전하고자 하는 정치적 의도가 분명하게 드러나는 사실상의 항명입니다.] <br /> <br />[심재철 / 자유한국당 원내대표 : 문 정권의 검찰 대학살이 정권범죄 은폐용이고 수사방해용이었음이 확인된 것입니다. 우리 한국당은 심재철 부장의 권력농단에 대해 특검을 추진할 것입니다.] <br /> <br />[하태경 / 새로운보수당 책임대표 : 조국에 대한 마음의 빚 있다는 문 대통령이 정치검사에게 무혐의 지시했습니까? 조국의 유재수 감찰무마는 법원이 범죄혐의 소명되고 법치주의 후퇴시켰다고 인정한 사안입니다. 심각한 국정농단 범죄에 대해 반부패부장이란 사람이 무혐의 주장한 것은 민주주의와 법치주의에 대한 유린입니다.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121054737800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