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日 기업 해킹한 中 해커집단, 한국 기업도 겨냥"<br /><br />중국 해커집단으로 추정되는 일당이 미쓰비시 전기 등 일본 기업과 행정기관에 해킹을 시도한 것으로 알려진 가운데 이들이 한국 기업에 대해서도 해킹을 시도했다고 일본 언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니혼게이자이신문은 중국 해킹 집단 '틱' 소속으로 의심되는 해커들의 사이버 공격과 관련해 "한국에서는 IT 기업 등의 정보를 겨냥했다"며 이같이 전했습니다.<br /><br />그러나 한국 기업의 실질적인 피해 상황이나 미쓰비시전기 해킹 사건과의 연관성에 대해 자세히 언급하지는 않았습니다.<br /><br />다만, 해커가 공격의 흔적이 담긴 기록을 삭제하기 때문에 피해 기업이 침입 사실을 확인하는데 1년 이상의 시간이 걸리는 경우도 있다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