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본토와 국경 차단"…홍콩 의료인, 내일부터 파업<br /><br />홍콩의 공공 의료인 수천 명이 중국 본토와의 국경 차단을 요구하며 내일(3일)부터 닷새간 파업에 돌입한다고 CNN 방송과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이들은 신종코로나의 확산을 막기 위해 홍콩특별행정구 정부에 중국에서 오는 모든 방문객의 입경을 금지할 것을 요구했으나, 받아들여지지 않자 이같이 결정했습니다.<br /><br />파업 결정에 따라 홍콩 공공 의료진은 우선 비응급 서비스부터 중단하고, 제한적인 응급 서비스로 중단 범위를 확대할 예정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