4·15 총선 선거운동 과정에서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한 초당적 차원의 합의가 지역구 예비후보들 사이에서 먼저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'경기 남양주을'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봉준·자유한국당 이석우·새로운보수당 안만규 예비후보는 '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을 위한 선거운동 공동 수칙'을 만들어 함께 실천하기로 합의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들은 선거운동을 목적으로 어린이집·유치원·노인회관 등 노약자들이 상주하는 시설에 출입하지 않고, 많은 시민이 모이는 실내 행사나 모임에도 참석하지 않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 시민을 만날 때는 악수 대신 목례하고 마스크와 장갑, 손 소독제를 사용하며, 모든 선거 홍보물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예방 홍보 문구 넣기로 뜻을 모았습니다. <br /> <br />예비후보들은 선거운동보다도 시민의 안전이 중요하다며, '시민 안전'을 최우선 가치로 하겠다고 다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나연수 [ysna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0020315562696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