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우한 남은 교민 200여 명 생필품 모자라 '악전고투'

2020-02-04 0 Dailymotion

【 앵커멘트 】<br /> 국내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확진자가 늘어나는 가운데 우한 현지에는 여전히 우리 교민 상당수가 남아있습니다.<br /> 생활에 상당한 어려움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는데, 실제 어떤 상황인지 신동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<br /><br /><br />【 기자 】<br /> 우한 현지에는 우리 교민 200여 명이 여전히 남아 있습니다.<br /><br /> 중국인과 결혼해 가족과 떨어질 수 없었거나 중국 정부의 교통통제로 우한 톈허공항까지 올 수 없었던 사람들입니다.<br /><br /> 마스크 등 필수 의료용품은 물론 분유 같은 생필품마저 부족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▶ 인터뷰(☎) : 우한 현지 교민<br />- "이전에 한국 분유를 먹였는데 분유를 갑자기 바꾸는 게 쉽지 않거든요. 그럼 애들이 설사도 하고 그러는데…."<br /><br /> 우한총영사관은 직원 9명 가운데 1명이 귀국해 남은 8명이 악전고투하면서, 남은 교민 지원에 총력을 다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 「문재인 대통령은 우한총영사관의 이광호 부총영사와 정다운 영사에게 전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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