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추가 전세기 계획 아직…中국적 가족도 귀국 검토"<br /><br />정부가 중국 우한 일대 교민을 데려오기 위한 전세기 추가 투입과 관련해 구체적으로 결정된 계획은 아직 없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김강립 중앙사고수습본부 부본부장은 오늘(8일) 정례 브리핑에서 "향후 상황 변화가 생길 것을 대비해 주우한 총영사관에서 비공식적으로 수요 조사를 진행한 것으로 알고 있다"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김 부본부장은 "추가 항공편이 결정된다면 중국 국적 교민가족의 귀국 방안도 같이 검토해 나갈 계획"이라고 설명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