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방탄 데뷔하기 전에 연습생 시절에 밥을 해줬거든요. 지금도 보면 가슴이 뭉클하고 짠해서 못 보겠어요."<br /><br />동아일보가 제작한 인생신문의 두 번째 개별 인터뷰!<br />방탄소년단의 피, 땀, 눈물만 보면 짠하다는 유정식당 사장님 '강선자씨'입니다.<br />방아빼시.. 가 아니라 사장님한테는 유아빼시 아닌가요?ㅎㅎ;ㅎㅎㅎ;;ㅎ(ㅈㅅ)<br /><br />인터뷰는 오늘부터 목요일까지, 5시마다 공개됩니다<br /><br />#BTS #아미 #인생신문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