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천으로 나들이 가겠다"…3차 우한 교민 환영하는 이천 시민들에 응원 쏟아져
2020-02-12 26 Dailymotion
3차 전세기로 들어온 우한 교민 수용을 받아들인 이천 시민들에 대한 응원 메시지가 쏟아지고 있습니다.<br /> 한 네티즌은 "이천은 도자기로 유명한데, 날씨가 따뜻해지면 이천에 도자기 구경을 가고 싶다"고 말했습니다.<br /> "이천 쌀을 사겠다"는 댓글이 있는가 하면 "지역 경제에 보탬이 되고자 앞으로 주말에 나들이를 가면 교민 수용 지역으로 가겠다"는 의견도 나왔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