대구에서 코로나19 접촉 환자가 병원에 격리돼 있다가 몰래 귀가했다는 내용의 112신고 내용이 유출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청 관계자는 "경찰로 들어온 112신고 내부 자료 화면이 촬영 유포돼, 대구지방경찰청에서 수사에 착수했다"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유출된 화면을 보면 "코로나19 접촉자로 계속 경과를 관찰해야 할 입원 환자 두 명이 몰래 집으로 갔다"는 내용이 기록돼 있습니다. <br /> <br />신고 주체는 대구의 한 병원 간호사실로, 형사지원 신속대응과 개인 방호복 착용 출동 등이 참고사항으로 나와 있습니다. <br /> <br />경찰은 112신고 시스템 화면이 유출된 것으로 보고, 최초 유포자와 중간 유포자를 추적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219165239963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