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확진자와 동시간대 예배 신천지 울산교인 233명"<br /><br />코로나19 울산 첫 확진자가 신천지 울산교회에서 예배본 것으로 확인된 가운데 같은시간 예배에 참석한 교인이 233명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.<br /><br />울산시 보건당국은 이들의 명단을 확보해 유증상 여부의 전수 조사에 나서기로 했습니다.<br /><br />울산시는 확진자 27살 A씨가 지난 16일 오후 신천지 울산교회 예배에 참석했는데, 당시 함께 있었던 교인 수가 233명으로 파악됐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아울러 보건당국은 감염 확산을 막기 위해 전체 울산교인 명단을 확보해 유증상 여부를 조사할 예정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