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대구와 경북 청도의 우체국에서 보건용 마스크 판매가 시작되자 창구마다 시민 수백 명이 몰려 혼란이 빚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우정사업본부는 전국 판매에 앞서 어제 오후 5시 대구와 청도 지역 89개 우체국에서 한 사람에 5개씩 마스크 우선 판매를 시작했습니다. <br /> <br />하지만 오후 3시부터 우체국마다 수백 명의 시민이 몰려 지난 24일 대구 이마트 판매와 비슷한 상황이 벌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우체국은 대기하는 시민들에게 번호표를 배부했지만, 대부분 마스크를 교환하기 위해 몇 시간씩 줄을 서 기다려야 하는 등 불편이 이어졌습니다. <br /> <br />허성준 [hsjk23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15_202002280017494998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