Surprise Me!

"코로나19 환자 4천 명 넘어...추가 확진 476명" / YTN

2020-03-02 14 Dailymotion

"0시 기준 추가 확진자 476명…누적 환자 4,212명 <br />방역 당국 "이번 주와 다음 주가 중요 고비 될 것" <br />"0시 기준 사망자 2명 발생…코로나19 감염 사망자 22명" <br />"대구 337명 확진 판정…대구 누적 환자 3,081명"<br /><br /> <br />하루 사이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476명 이 더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는 4,212명으로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사망자도 2명이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이승훈 기자! <br /> <br />코로나 19의 확산세가 꺾이지 않고 있는데요. 470명이 넘는 확진자가 추가 됐다고요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0시 기준 확진 판정을 받은 코로나 19 환자는 지금까지 476명입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확인된 환자는 모두 4,212명입니다. <br /> <br />이번 주와 다음 주가 고비인 만큼 오후 5시 중앙방역대책본부의 공식 집계에선 더 늘어날 것으로 보입니다. <br /> <br />추가 사망자는 2명입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코로나19로 숨진 사람은 모두 22명으로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확진자를 지역별로 보면 오늘도 대구와 경북의 확진자가 많습니다. <br /> <br />대구는 377명 늘어, 누적 환자 수는 3천 명을 넘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북은 68명 증가해 누적환자 수가 624명입니다. <br /> <br />이어 충남 10명 부산 5명 서울과 강원에서 각각 4명이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경기와 전남 인천 등에서도 환자가 또 나왔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어제 중앙방역대책본부가 기존의 대응체계를 변경하기로 했는데, 대구에서는 경증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 운영이 시작된다고요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그렇습니다.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코로나19 경증 환자의 격리 치료를 위한 생활치료센터가 '대구1 생활치료센터'가 곧 운영이 들어갑니다. <br /> <br />또 이번 주 중으로 경북 영덕의 삼성 인력개발원, 문경의 서울대병원 인재원도 대구 지역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로 활용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앞서 방역 당국은 대응체계를 바꿨습니다. <br /> <br />확진 환자를 경증, 중등도, 중증, 최중증 4단계로 분류해 관리하기로 했습니다. <br /> <br />대응체계를 바꾼 이유는 환자 급증으로 병상이 부족해서입니다. <br /> <br />또 확진 판정을 받았어도 경증은 완치가 가능하기 때문에, 증상이 가벼우면 입원 치료 대신 격리해 관리 하기로 결정했습니다. <br /> <br />국내 환자의 경우 5%가 위중 환자, 중증은 14% 수준이고 경증이 81%로 가장 많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승훈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30213354107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Buy Now on CodeCanyon