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정명훈 프랑스서 자가격리"…이탈리아 지휘일정 취소<br /><br />일본 공연을 마친 지휘자 정명훈이 이탈리아 지휘 일정을 취소하고, 프랑스 자택에서 스스로 격리에 들어갔습니다.<br /><br />이에 따라 이탈리아의 마지오 뮤지칼레 피오렌티노 오케스트라는 7일 공연 지휘자를 정명훈에서 다니엘레 가티 로마국립오페라 극장 음악감독으로 교체했습니다.<br /><br />정명훈은 코로나 19 증상은 없지만 만일의 사태에 대비해 14일간 자가격리가 필요해 교체를 요청했다고 오케스트라측은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