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이제 방역의 1차적 책임은 국민 개개인에게 있다며 나와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행동을 스스로 취할 것을 당부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강립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의 말, 들어보시겠습니다. <br /> <br />[김강립 /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1총괄조정관] <br />PC방이나 이런 데서 오염에 취약한 환경에 노출된다면 이것은 휴교의 취지와 배치된다고 생각을 합니다. 제가 브리핑에서도 거의 매일 강조하고 있는 것이 이제 1차적 방역 책임이 국민들 개개인에 있다는 겁니다. <br /> <br />국가적 이동제한과 접촉 줄이기를 통해 사회적 거리를 두기 위한 목적이 추가적인 지역사회의 전파 차단에 있다는 점을 이해하시고 나를 보호하고 이웃을 보호할 수 있는 수단에 대해 이해해 주시고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.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303161041692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