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신천지 접촉" 거짓말로 검사받은 20대 구속기소<br /><br />수원지검은 코로나19에 확진된 신천지 신도와 접촉했다며 119에 허위 신고해 역학조사를 받은 혐의로 28살 A씨를 구속기소 했습니다.<br /><br />A씨는 지난달 21일 "대구 신천지교회에서 31번 환자와 접촉했고, 기침 등 증상이 있다"며 119에 허위 신고하고, 구급차를 이용해 보건소에서 역학조사를 받은 혐의입니다.<br /><br />검찰 조사 결과 A씨는 대구에 방문한 적이 없고 코로나19 검사에서도 음성 판정을 받았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