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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확진자 6,767명...지역 환자 대구 5천명·경북 천명 넘어" / YTN

2020-03-07 5 Dailymotion

어제 하루 추가 확진 483명…누적 환자 6,767명 <br />환자 10명 격리 해제…완치 환자 모두 118명 <br />전국 환자 발생 71.7%가 ’집단 발생 연관’ 확인<br /><br /> <br />어제 하루 48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전체 확진자는 6,767명으로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대구의 누적 확진자가 5천 명을 넘었고, 경북의 환자도 천 명을 넘었습니다. <br /> <br />취재기자 연결합니다. 이승훈 기자! <br /> <br />공식 집계 상황부터 짚어보겠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 하루 480명이 넘는 확진 환자가 확인됐죠? <br /> <br />[기자] <br />어제 확진 판정을 받은 코로나 19 환자는 483명입니다. <br /> <br />어제 오후 4시 이후만 따지면 174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지금까지 확인된 환자는 모두 6,767명입니다. <br /> <br />코로나19 추가 사망자는 모두 2명, 누적 사망자는 44명으로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완치되서 격리 해제된 확진자는 어제 하루 10명입니다. <br /> <br />이에 따라 지금까지 완치 판정을 받은 환자도 118명으로 늘어났습니다. <br /> <br /> <br />코로나19가 확산하는 대구에서 처음으로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, 환자와 의료진을 하나의 집단으로 묶어 격리하는 '코흐트' 방역 조치가 시행이 됐는데요, <br /> <br />신규 발생 환자는 다소 줄었지만 대구 경북 지역의 상황이 여전히 우려할 수준이라고요. <br /> <br />[기자] <br />그렇습니다. 지금까지 확인된 코로나19 환자 10명 가운데 7명이 집단 발생 관련자입니다. <br /> <br />그런데 신천지 대구교회를 비롯해서 집단 발병지가 대구와 경북에 몰려있어서 신규 환자가 크게 줄지 않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어제 하루 대구에서만 390명의 환자가 늘었습니다. <br /> <br />누적 환자는 5천 명을 넘었습니다. <br /> <br />경북은 65명 증가해 누적환자 수가 천명을 넘었습니다. <br /> <br />또 경기 10명 충북 5명 경남 5명 서울 3명 충남 2명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부산과 세종, 강원에서도 각각 1명의 환자가 확인됐습니다. <br /> <br />정부의 방역은 두 개의 방향에서 진행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먼저, 대구와 경북의 경산, 청도 등 감염병 특별관리지역내 확산 차단입니다. <br /> <br />이와 함께, 전국의 집단 시설과 다중 이용 시설, 의료기관 등을 통한 집단 발생과 전파를 막는데, 주력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이를 위해 방역 당국은 지방자치단체와 시설 기관, 또 국민들의 개인위생 수칙 준수 등의 협조를 당부하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승훈입니다. <br />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.. (중략)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3071057184114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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