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육군 일부 부대, 코로나19 성금 강요"<br /><br />군인권센터가 육군 일부 부대에서 '코로나19 성금' 모금을 강요했다고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군인권센터는 "육군이 대구·경북지역 주민을 위해 성금 7억 6천만원을 기부했지만, 1사단 장병과 진행한 상담을 통해 1사단 예하 대대에서 모금 강요가 발생한 사실을 인지했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센터는 "국방부가 예하 개별 부대에서 돈을 모금하여 성금으로 지출하는 행위를 전면 재검토하고, 성금을 강제로 모금한 해당 부대장에게 엄중하게 책임을 물으라"고 주장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