세계적 테너 도밍고도 확진…"모두 극도로 조심해야"<br /><br />세계적인 테너 플라시도 도밍고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페이스북을 통해 알린 것으로 뉴욕타임스가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멕시코에 머물고 있는 도밍고는 현재 자가격리에 들어간 상태입니다.<br /><br />도밍고는 자신의 감염을 알리면서 대중에 "손을 자주 씻고, 다른 사람과 최소 6피트, 약 2m 이상 거리를 두며, 바이러스 확산을 막기 위해 할 수 있는 모든 것을 하라"고 당부했습니다.<br /><br />앞서 할리우드 배우 톰 행크스 부부를 비롯해 미국프로농구의 스타 플레이어 케빈 듀랜트와 뤼디 고베르 선수 등이 확진 판정을 받았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