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4월 6일 개학시 안전 여부 아직 평가 못해"<br /><br />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는 현재로서는 다음달 6일 예정된 전국 유치원과 각급 학교 개학의 안전 여부를 판단하기 어렵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윤태호 중앙사고수습본부 방역총괄반장은 오늘(25일) 정례 브리핑에서 "외국과 국내의 상황을 계속 예의주시하면서 판단해야 한다"며 이같이 말했습니다.<br /><br />또 "지역사회 전파 차단을 위해 보름간 강화된 사회적 거리두기가 시행되고 있다"며 "조치가 효과를 내면 학생들의 건강문제도 어느 정도 해결될 것"이라고 덧붙였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