지난 2월 은퇴한 테니스 스타 마리아 샤라포바가 코로나19로 격리 생활을 보내는 팬들을 위해 자신의 전화번호를 공개하는 이벤트를 열어 화제를 모으고 있습니다. <br /> <br />샤라포바는 지난 금요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전화번호를 공개한 뒤 팬들에게 근황이나 질문, 인사말 등을 문자 메시지로 보내달라고 요청했습니다. <br /> <br />샤라포바는 소셜미디어에 올린 영상을 통해 "우리 모두 사회적 거리 두기를 함께하고 있어 많은 팬들이 어떤 생각을 하고 있는지 궁금하다"고 전했습니다. <br /> <br />샤라포바의 휴대전화 번호가 담긴 글과 영상은 어제(6일) 오전 2천4백만뷰를 돌파했습니다. <br /> <br />김재형 [jhkim03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sn/0107_202004070320300667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