코로나19의 세계적 확산 탓에 국내 기업의 해외 주요공장 4곳 가운데 1곳이 가동을 멈췄습니다. <br /> <br />성윤모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은 제4차 비상경제회의 이후 정부서울청사에서 진행된 관계부처 합동 브리핑에서 해외 공장의 일시적 가동 중단이 지난 6일 기준으로 27%라고 답했습니다. <br /> <br />다만 국내 생산 현장은 대부분 정상적으로 운영 중이며 글로벌 공급망 교란에 따른 수급 차질 또한 없다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번에 내놓은 '수출 활력 제고 방안'은 코로나19가 급속하게 확산하는 상황에서 수출에 미치는 영향을 최소화하면서 동시에 어떻게 위기를 기회로 활용할지에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이광엽 [kyuplee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2_202004081624301769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