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"타다는 거대 불법행위"...타다 비대위, 전·현직 대표 검찰에 고소 / YTN

2020-04-09 12 Dailymotion

오는 11일 0시로 예정된 타다 서비스 중단을 앞두고 타다 기사들이 이재웅 전 쏘카 대표와 박재욱 현 대표를 검찰에 고소했습니다. <br /> <br />타다 드라이버 비상대책위원회는 오늘(9일) 오전 서울 중앙지방검찰청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"파견직으로 계약한 인력은 운수업에 파견할 수 없는데 타다 측이 파견했다"며 고소 이유를 설명했습니다. <br /> <br />비대위는 "타다 기사들은 회사의 지시를 받는 실질적인 근로자였다"며 "사업을 폐지할 거라면 노동법에 따라 정당하게 보상하라"고 주장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"혁신을 내세운 타다 서비스는 거대한 불법행위에 불과했다"고도 비판했습니다. <br /> <br />고용노동부는 지난해 6월 타다가 파견법을 위반했는지를 가리기 위한 조사를 시행했지만, 결과는 아직 나오지 않았습니다. <br /> <br />신준명 [shinjm7529@ytn.co.kr] <br /> <br /> <br />※ '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' YTN은 여러분의 소중한 제보를 기다립니다. <br />[카카오톡] YTN을 검색해 채널 추가 [전화] 02-398-8585 [메일] social@ytn.co.kr [온라인 제보] www.ytn.co.kr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3_202004091202385676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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