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긴급재난자금 도착"…코로나19 스미싱 문자 주의<br /><br />방송통신위원회가 코로나19 긴급 재난지원금을 사칭한 스미싱 문자에 각별히 주의해 달라고 당부했습니다.<br /><br />방통위는 최근 '긴급재난자금 상품권이 도착했다'는 내용과 함께 인터넷주소, URL 클릭을 유도하는 스미싱 문자가 퍼지고 있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이용자가 해당 URL을 무심코 클릭하면 악성 앱이 설치되고 스마트폰에 저장된 전화번호 등 개인정보가 모두 유출됩니다.<br /><br />방통위는 '알 수 없는 출처'의 앱이나 문서는 설치 제한 기능을 설정해 스마트폰 보안을 강화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