미래통합당 중앙선거대책위원회가 한 달 동안의 활동을 공식 종료한 가운데, 심재철 당대표 권한대행은 재창당에 버금가는 쇄신 작업에 매진하겠다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심 권한대행은 오늘(17일) 중앙선대위 해단식에서 통합당이 유능한 대안세력으로서 국민에게 믿음을 주지 못했다면서, 이번 총선을 당을 바로 세우는 계기로 삼겠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이어 통합당이 현안 국정 과제를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모습을 보여야 한다며, 특히 코로나19 재난 이후 몰아닥칠 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지혜를 모으겠다고 덧붙였습니다. <br /> <br />송재인[songji10@ytn.co.kr]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004171101361442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