정세균 국무총리는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감염 위험이 높아지지 않도록 세심한 방역을 계속해 달라고 강조했습니다. <br /> <br />정 총리는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 회의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강도를 조심스럽게 낮춘 것은 실외활동과 필수적인 자격시험 등을 제한적으로 허용해 국민 생활 편의를 높이려는 취지라고 말했습니다. <br /> <br />또, 제한이 완화됨에 따라 감염 위험을 낮추기 위한 세심한 방역조치도 뒷받침돼야 한다고 밝혔습니다. <br /> <br />그러면서, 운영이 재개되는 휴양림이나 실외 공공시설 그리고 시험 등에 대한 방역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관계부처에 주문했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004200927158443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