개봉작 기근에 관객도 정체…주말 10만명 밑돌아<br /><br />신작 영화들이 개봉을 확정 짓는 등 영화계가 기지개를 켜기 시작했지만, 아직 관객 수는 회복하지 못했습니다.<br /><br />영화진흥위원회에 따르면 지난 주말 이틀동안 극장을 찾은 관객은 9만 2천명으로 여전히 10만명을 밑돌았습니다.<br /><br />재개봉작 '라라랜드'가 1만 3천명을 불러모았고, '1917'이 1만명으로 뒤를 이었습니다.<br /><br />영업을 중단했던 CGV 지점들이 이번 주 다시 문을 열고, '트롤: 월드투어', '킹덤' 등 신작이 잇달아 개봉할 예정이어서 관객 회복의 신호탄이 될지 주목됩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