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북측 대표단, 이번주 방중 예정…김정은 건강과 무관"<br /><br />북한 경제 대표단이 이번 주에 중국 베이징을 방문해 식량 공급과 무역에 관해 논의할 예정이라고 로이터통신이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로이터통신은 소식통들을 인용해 북한 대표단의 이번 방중은 무역 관련 사안을 논의하기 위한 것으로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건강 상태와는 무관하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로이터는 북한 대표단의 방중과 관련해 양측 모두 별도의 입장을 밝히지 않았다고 전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