LG화학 "인도공장, 2차 누출 아니다"<br /><br />LG화학은 인도 남부 LG폴리머스인디아 공장에서 2차 가스 누출이 발생했다는 외신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LG화학은 오늘(8일) "2차 누출이 아니라 온도 상승 우려로 경찰에 주민 대피를 요청한 것"이라며 "현재 탱크 내 용수 투입 등 조치를 취하고 있다"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앞서 로이터는 이 공장에서 유독가스가 다시 누출돼 반경 5km 이내 주민들이 대피하고 있다고 보도했습니다.<br /><br />폴리스티렌 수지를 생산하는 이 공장에선 어제(7일) 새벽 가스 누출로 주민 11명이 사망하고 1천여명이 입원하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