檢 '삼성 합병의혹' 유상호 한투 부회장 소환<br /><br />삼성 분식회계·합병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검찰이 유상호 한국투자증권 부회장을 참고인으로 소환했습니다.<br /><br />서울중앙지검 경제범죄형사부는 오늘(11일) 유 부회장을 참고인으로 불러 삼성바이오로직스 상장 과정 등에 대해 조사했습니다.<br /><br />한국투자증권은 삼성바이오 유가증권시장 상장 당시 대표 주관사를 맡았으며, 삼성바이오의 가치를 지나치게 높게 평가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<br /><br />검찰은 이와 관련해 지난해 9월 한국투자증권 본사를 압수수색해 관련 자료를 확보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