유치원과 초·중·고등학교의 등교 수업을 더 미뤄달라는 청와대 국민청원이 공식 답변 요건인 20만 명을 넘겼습니다. <br /> <br />청원인은 지난달 24일 청와대 국민청원 게시판에 학교는 코로나19에 가장 취약한 장소이고, 등교 개학이 실시되면 집단감염의 우려가 크다면서 개학 시기를 미뤄달라고 청원했습니다. <br /> <br />교육부는 지난 13일에 고3부터 등교하는 방안을 발표했다가, 이태원 클럽 발 집단감염이 확인되자 고3 등교 시작일을 20일로 미뤘습니다. <br /> <br />교육부는 그렇지만 어제 브리핑에서 고3이 감염된 상황은 나오지 않았다면서 오는 20일 고3부터 시작할 순차적 등교를 더 미룰 계획은 현재로서는 없다고 밝혔습니다.<br /><br />▶ 기사 원문 : https://www.ytn.co.kr/_ln/0101_202005151848123301<br />▶ 제보 안내 : http://goo.gl/gEvsAL, 모바일앱, social@ytn.co.kr, #2424<br /><br />▣ YTN 데일리모션 채널 구독 : http://goo.gl/oXJWJs<br /><br />[ 한국 뉴스 채널 와이티엔 / Korea News Channel YTN ]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