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이용수 할머니, 10년전부터 윤미향 문제 제기"<br /><br />일본군 위안부 피해자인 이용수 할머니가 이미 10년 전부터 더불어민주당 윤미향 국회의원 당선인에 대한 문제를 제기했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.<br /><br />미국의 위안부 피해자 인권단체인 '배상과 교육을 위한 위안부 행동'의 김현정 대표는 페이스북에 "이용수 할머니가 미국에 올 때마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윤미향에 대한 문제의식을 털어놓은 지가 벌써 10년이 다 돼 간다"고 말했습니다.<br /><br />정대협은 정의기억연대의 전신으로, 이 단체를 이끌던 윤 당선인은 회계 부정 등의 의혹을 받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