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댓글 기분나빠"…동료가수 폭행한 래퍼 입건<br /><br />SNS에 기분 나쁜 댓글을 달았다며 동료가수를 폭행한 래퍼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.<br /><br />서울 용산경찰서는 폭행 혐의로 가수 최모씨를 입건해 수사하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최씨는 서울 용산구 후암동의 빌라 주차장에서 가수 A씨의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.<br /><br />최씨는 A씨가 자신의 SNS에 기분 나쁜 댓글을 달았다며 집에 찾아가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습니다.<br /><br />A씨는 자신의 SNS에 폭행 당한 얼굴 사진과 함께 "존경하는 아티스트였으나 이제는 아니다"라며, "최씨가 정당한 대가를 치르길 바란다"는 글을 올렸습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