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두산중공업, 친환경 기업으로 개편…계열사 매각"<br /><br />발전설비 사업과 자회사의 실적 부진으로 어려움을 겪는 두산중공업이 친환경 에너지 전문기업을 목표로 사업구조를 개편합니다.<br /><br />산업은행 등 채권단은 어제(29일) 홍남기 부총리 주재로 열린 산업경쟁력강화 관계장관회의에서 이같은 내용의 경영 정상화 방안을 보고했습니다.<br /><br />자구안에는 이와 함께 대주주 유상증자와 주요 계열사와 비핵심자산 매각 방안 등이 담겼으며, 정부는 이를 토대로 다음주 추가 긴급자금지원 여부를 발표할 전망입니다.<br /><br />연합뉴스TV 기사문의 및 제보 : 카톡/라인 jebo23<br /><br />(끝)<br /><br />
